Beginner SAP 시장 진입을 도전하는 분들에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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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P 시장에 진입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경험한 몇 가지 선택 사항들을 공유하려 합니다.
정답은 없으니, 각자의 입장에서 잘 선택을 해보시기 바랍니다.
멘토 & 맨땅
대부분의 초심자분들은 멘토를 찾고자 합니다만, 현실은 맨땅에 있다고 느껴지게 됩니다.
제가 아는 지인도 작년에 SAP 시장에 들어왔는데, 비슷한 고민을 하더라고요.
저 또한 누군가에게 좋은 멘토가 되려고, FI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듯 하기도 합니다.
이슈들을 경험을 토대로 정보를 정리하고, 홈페이지에 게시하고, 많은 분들에게 공유하지만,
저 또한 경험해 보지 않은 이슈에 대해서는 맨땅에서 시작한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.
결국, 맨땅(=경험)이 저에게는 멘토가 아닐까? 라는 생각이 듭니다.!
프리 & 정직
SAP 시장에 대한 환상적인 이야기들은 대부분 프리랜서의 시장 이야기 일 듯 합니다.
저 또한 프리랜서의 환상으로 정직을 포기하고, 지금까지 열심히 어려움을 이겨내곤 했습니다.
그런데, 프리의 환상이 있다면, 어두운 면도 있을 것입니다.
저도 12년 정도 프리랜서 생활을 하는데, 3~4년 주기로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는 듯 합니다.
요즘은 호황이지만, 불과 3~4년전만 해도 일이 찾기 어려운 시절도 있었습니다.
참고로, 시장의 흐름을 안타는 실력있는 프리랜서라면 계속 호황이겠지만요^^
ABAP 개발 & 모듈 컨
SAP 시장에는 업무 컨설턴트와 ABAP 개발자로 구분되어 시장이 형성됩니다.
각자가 선호하는 업무 형태가 있겠지만, 약간은 성격에도 좌지우지 될 듯 합니다.
이 부분은 호불호가 있어 쉽게 이야기 하기가 여럽네요.~
다음에 오프라인 모임이 있다면, 개인의 의견 정도로 이야기 해보시죠~^^
SM & SI
SM 업무를 위주로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, SI 위주로 하고자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.
SM 은 정직의 안정감과 어느 정도의 돈을 찾고자 하는 분들에게 맞을 듯 하고,
SI 는 여러 프로젝트들을 경험하며, 돈도 많이 벌지만, 그 만큼 환경 적응에 어려움이 있습니다.
이 또한 호불호가 있으니, 본인의 성격에 잘 맞는 것을 선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대기업 & 중견(소)기업
이 부분도 약간의 호불호가 있을 듯 합니다. 배움의 기준으로 개인적인 생각 공유합니다.
요즘 큰 IT 기업에서는 자체적인 개발보다는 외주 개발을 많이 진행하는 듯 합니다.
그 안에서 직원들은 대부분 PM 역활로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관리/운영하고 있을 듯 합니다.
그 아래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중견기업들은 열심히 SAP 작업(IMG, 설계, 개발 등)들을 수행하죠!
그럼 SAP 배움의 기준으로 보아서는 향 후 어떤 것이 좋을까요?
만약, 본인이 SAP 프리를 목표로 하고 계시다면, 중견기업에서 많은 SAP 경허들을 쌓는것이 어떨까? 합니다.
참고로, 저희 설문조사에서는 대기업 정직이 더 좋은 것으로 나오기는 했습니다.^^
돈 & 워라벨
위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연장선상의 개념이 아닐까? 생각됩니다.
대기업은 당연 워라벨이겠죠~ 중견기업은 실력을 쌓고, 실력있는 프리로 전향해서 돈을 버는 것이고요!
이 또한 개인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듯 합니다.
시작하시는 분들은 언젠가 선택하게 되는 주제일 듯 합니다.
미리 선택하는 연습을 하시다 보면, 좀 더 좋은 선택을 하시게 되지 않을까? 생각됩니다.
참고로, 저의 경우는 주제 별로 하나를 선택하기도 하고, 둘 다 선택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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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https://youtu.be/kb-gzlA0URY 66회 연결